하지만 감자튀김의 업그레이드(?) 버전인 컬리 후라이가 등장하면서 선택지가 하나 더 늘었다.
세트메뉴 300원 추가 컬리 후라이 M 사이즈는 이렇게 제공된다.
감자튀김을 꼬아서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.
클래식 감튀와 단순히 외형만 다르지는 않다. 감칠맛이 더 난다.
맘스터치 케이준후라이와는 다른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깊은 맛이 특징이다.
맘스터치 케이준후라이와는 다른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깊은 맛이 특징이다.
컬리후라이 미디움 기준 칼로리는 337kcal, 포화지방 함량은 일일권장량의 16.7%, 나트륨 함량은 일일권장량의 39%이다.
참고로 기본적인 후렌치후라이 M 사이즈의 칼로리는 324kcal이고, 포화지방 함량은 일일권장량의 7%(1g), 나트륨 함량은 14%이다(282mg).
참고로 기본적인 후렌치후라이 M 사이즈의 칼로리는 324kcal이고, 포화지방 함량은 일일권장량의 7%(1g), 나트륨 함량은 14%이다(282mg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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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도날드 세트메뉴 디저트는 감자튀김 혹은 코울슬로(양배추 샐러드)만 선택할 수 있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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